대부분의 촬영은 스타일리스트와 포토그래퍼가 따로 섭외됩니다.
그 사이에서 말이 새고, 결과물이 처음 상상과 달라집니다.
꼬메도르는 두 사람이 한 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 틈이 없습니다.
기획부터 스타일링과 촬영까지, 한 사람에게 말하면 끝납니다.
FOOD STYLING
식재료의 성질을 알고 다룹니다. 어떤 온도에서 가장 먹음직스러운지,
어느 각도에서 소스가 가장 잘 흐르는지. 접시 위에서 끝나는 일이 아니라
셔터가 열리는 순간까지 계산합니다.
FOOD PHOTO
사진이 걸릴 자리를 먼저 봅니다. 배달앱 썸네일, 네이버 플레이스,
매장 태블릿 메뉴판은 각각 다른 크기와 환경에서 읽힙니다.
그 매체에서 눌리는 사진을 만듭니다.